Syllabus
교과목 학습 목표
고전역학적 세계관과 양자 역학적 세계관을 비교하고, 대표적인 양자역학적 현상들을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이 현상들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.
교과목 개요
뉴턴(Sir Isaac Newton, 1643–1727)의 “고전역학”(classical mechanics)은 일상 생활에서도 관찰할 수 있는 물체의 운동을 기술하는 이론이다. 그 대상이 되는 운동이 우리에게 익숙한 만큼, 그 이론이 예측하는 결과들도 수학적인 어려움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놀랍지 않다.
반면, 보어(Niels Bohr, 1885–1962), 슈레딩거(Erwin Schr ̈odinger, 1887–1961), 하이젠버그(Werner Heisenberg, 1901–1976) 등에 의해 20세기 초 완성된 “양자역학”(quantum mechanics)은 원자 혹은 그보다 더 작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입자들의 운동에 관한 이론으로, 이 이론이 예측하는 결과들은 일상적인 운동에 익숙한 직관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결과들이 대부분이다.
이 강좌에서는 수식적인 표현을 빌지 않고 양자역학 세계를 들여다본다. 고전역학적 세계관과 양자 역학적 세계관을 비교하고, 대표적인 양자역학적 현상들을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이 현상들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.
강좌 소개
인문계 학생도 수강할 수 있나
학생들의 가장 많은 질문 중 하나가 "이 과목을 인문계 학생들이 수강할 수 있는가" 이다. 이 과목 뿐만 아니라 어느 핵심교양 과목도 인문계와 자연계 구별 없이 누구나 듣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. 그것이 핵심교양 과목의 기본 취지이며 정책이다. "양자물리"의 세계를 소개하는 이 과목도 예외가 아니다. 이 과목의 절대 원칙은 강의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은 반드시 수업 중 소개한다는 것이다.





















